@210308
- 우리나라 왜 테크 기업 본사 CEO 없는가?
- 인도, 중국에 비해 어떤 부분이 부족한가?’
- 겸손, 과대, 포장
- 인도, 중국에 비해 어떤 부분이 부족한가?’
- C Suite
- D&I : 지식, 스킬, 마인드셋
@210306
[메타버스]
- 아트스페이스
- 오큘러스 퀘스트
- 메쉬?
- 마소 이그나이트? SKT 순천향대 입학식
[투자하고 싶은 스타트업]
- 절박함을 보이지 말 것.
@210304
[스타트업]
- 망해도 다시 투자하고 싶은 사람에게 투자합니다
- 내가 남의 돈을 가져와도 되는 사람인가?(끌어올 수 있나?) 내가 남의 돈을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인가?(남의 돈을 벌 수 있나?)
- 현금흐름 3가지 : 영업(BM), 투자(투자in/out), 재무(빚) 활동
@210302
[손재권, 최형욱, 김현성의 파괴적 혁신가들]
디지털 세계가 만들어지고 있다
기존에 격리되었던 것이 합쳐지고 있다. (AR / VR / Life-logging)
모두가 게이머가 될 것이다
버츄얼 휴먼
디지털 + 피지컬
아무도 메타버스의 정의를 모른다.
Mixed reality -> Extended reality (XR) : 의미 확장이 일어나고 있다.
메타버스는 앞으로도 수십년간 확장될 수 있는 디지털 세계가 될 것이다.
AR/VR을 구분해야 한다.
@210222
[권도균 경영수업]
- 성장할 가능성 = 겸손함
- 얼마나 본인이 아는 것이 틀릴 수 있는가
- 위기가 없으면 사업이 아니다
- 물이 빠졌으면 안 빠지려고 허우적대다가 죽는 것이다. 그저 물 속으로 들어가서 바닥을 치고 올라와라. 그 어려움을 피하려고 하지 말고 현실로 받아들이면서. 내가 처음 창업할 때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 망했어. 그래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. 다시 시작하면 돼. 어차피 제로에서 시작하니 다시 시작하면 된다. 지금 상황에서 뭘 해야할지가 보인다. 그걸 안하려고 물에 안빠지려 노력하면 더 급격하게 망가뜨린다.
- 위기라고 생각할 때 초심, 처음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
- 운동, 명상, 요가.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봐라봐라.
[프로책구입러]- ‘공부가 되는 글쓰기’
- 쓰기는 배움의 도구다
- 윌리엄 진서?
- ‘어떤 글이 살아남는가?’
- ‘혼이 담긴 글쓰기’
- 좋은 글을 쓰려면 많은 글을 읽어야 한다.
- ‘태도가 작품이 될 때’
- ‘내 이름은 빨강’
- ‘규칙없음’
- ‘고백록’ 아우구스티아노?
- 나니아연대기 기독교 반증가? 세계관
- 침묵 깊은 강? 앤드류 소사코? : 왜 하늘이 파란? 영화도 있음
@210221
[곽신애] - 상을 받은게 한 시대의 마침표?
- 언어라는 문제가 많이 풀렸구나.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짐. 기쁜 마음으로 한국에 왔지만 정상 운영이 못 되면서 이 기회가 활용되지 못함. 드라마는 관심이 커짐.
- 글은 엉덩이로 쓰는거다. 인내와 몰입의 시간이 필요하다.
- 체르노빌
- ‘공부가 되는 글쓰기’
@210219
[HCI]
- 문제 정의 : 문제 자체를 발굴하기. 풀기 위한 아이디어.
@210218
[생물정보]
::채용::
- Proteomics, SEER (from Illumina)
- 알고리즘 지식, 통계학, 머신러닝 지식 (일루미나)
- 박사 이상 : 발표, 논문 실적
- 시어도 마찬가지
- Amgen
- 알고리즘 지식
- 프레젠테이션 위주
- 1:1 면접 위주 <- 화합을 잘 이뤄낼 수 있을지?
- 김기철 박사
- 생물에 대한 지식
- 인재 : 커뮤니케이션, 문제 인지, 해결
- long read sequencing, PacBio <- SoftBank 투자
- 하이파이 기술 HIFI 기술
- long read이지만 에러 없이 정확하게
- 10배 올랐다 (from 5달러 to 50달러)
- 비싼거 빼고는 일루미나보다 나쁜 것이 없다. 가격만 싼다면 일루미나 망할 것
::이슈::
- 블루버드 <- 유전체치료제 암 유발
- 클럽하우스 바이오텍
- 유전자 검사 활성화되지만 할 수 있는 것이 없다.
- 불치병 해결도 있지만, 타고난 유전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의미
- CRISPR
::Bioinformatics 적합한 툴이란?::
- R, Python
- 일루미나 : C++
- Dragon
- Bioinformatics vs Data scientist
- 생물을 잘 모름. Genome 잘 모름.
- 문제 define 정도에 따라 다르다
- FB, Amazon 모두 단백질 구조 등 하지만
- define 되지 않은 문제의 경우?
- BAM, FASTQ, reference file
- 바이오 관점에서 바이오인포매틱스는 하나의 툴이다.
- Normalization, variant calling, GATK
- Mutect 유명하다 <- Somatic mutation
- JP Morgan conference
- ICA project <- 블루비 합병
- 일루이마 바이오인포매틱스 <- 이제는 인수
- 국과수 포렌식과학 : 현재는 STR, but NGS in FBI?
- Emerging tech & computaion digital support. 초기 자본 많이 필요한데 기술 있음. 글로벌 성공 기술 물질 플랫폼
- 얼리!! 이미 포지션 xx 춘추전국상황
- 바이오팜 같은 회사 만들고자 함. 신약개발!
- Bioinformatics & EMR?
- 카카오 : 연세 세브란스, 아산? 5대 메이저 중 협약을 맺음
- 10년치 독점적 사용권 + 향후 10년치
- 라인웍스 : 제약사 임상 설계시 사용되도록 빅데이터 툴
- EMR <- 표준화 관건이다
- federated learning
- 데이터 거버넌스로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가 어렵다
- 여러 병원 할 경우 모여야하고 거버넌스 문제도 있기 때문에 극복하기 위해서 federated learning이다.
@210215
[[GPT-3]]
-::[데이터옵스]::-
- 데이터 옵스 : 데브옵스, ML옵스
- 데이터 거버넌스
- (개인 정보 이슈/접근 제어)가 중요해지는 부분이다.
- 기존의 법을 지키는 부분이 중요하다
- 익명화, 보안. 클라우드 기능(Azure 애져)에서 적극적으로 사용 가능
- 기존 데이터 레거시 (엄청난 데이터베이스, SQL) -> 클라우드 이관
-::[생물정보]::-
- DeepVariant > GATK
- BAM, VCF
- ML이 들어갈 Genomics에 들어갈 여지는?
- variant calling? <- 딱히 필요하지 않은 듯
- chemo-informatics
- 데이터스테이션 구축 (100만명 X)
- 다부처 사업. 정통부, 복지부, 산자부, 농림부 합쳐서
- 2234억, 연간 447억씩.
- 순수 데이터만 수집하고 표준화, 활용.
- 예타 없이 적절성.
- NCBI database 같은 것. NCBI 만드려고 하냐?
- 테라젠 참여?
-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?
- 규제도 많고 기업은 활용 하기가 어렵다. 어떻게 제약을 풀 것이고 활용도를 높여야할 것인가?
(1) 인식 (2) 제도
인식
- 공유 안하려고 함
- 해외는
uk biobank
genomics england
tcga
- 일본은 동경대 vs 교토대
- 동경대는 오히려 우리나라
- 파벌이 심하다
제도
- 생명윤리법, 개인정보보호법
- 황우석 여파
HLA <- sample swap : pipeline
self-supervised, pretraining
논문 2018 or 2019년
transformer : GPT
@210214
- 배움이라는 것은 곧 경험이다. 경험을 위해서는 소비를 해야한다.
- 소비는 경제적인 것일 수도 있고 시간 투자를 의미할 수도 있겠다.
- 클럽하우스에서 북한 사투리방 이슈에 2번째로 이야기를 했다.
- 클럽하우스 세번째. 이제는 점차 동굴에서 벗어난다. 나아간다.
@210213
-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
- 데이터 레이크
- 메타버스
- 메타 버스를 듣고 화가 난다. 기술적 진보는 일어나고 마치 그것을 소유하는 자와 아닌자로 나뉘어지고 있다. 그리고 그 권력을 소유하기 위해 모두가 매달려 있다.
@210208
- technical vs non-technical
- 보병(전체적 디테일, 하나하나, 검증) / 기마병 (치고 나가기) ← non-tech
- intrinsic, internal technical challenge ↔ customer problem